So, so you think you can tell
Heaven from Hell?
Blue skies from pain?
Can you tell a green field from a cold steel rail?
A smile from a veil?
Do you think you can tell?
Did they get you to trade your heroes for ghosts?
Hot ashes for trees?
Hot air for a cool breeze?
Cold comfort for change?
Did you exchange
A walk-on part in the war
For a lead role in a cage?
How I wish, how I wish you were here
We're just two lost souls swimming in a fishbowl year after year
Running over the same old ground, what have we found?
The same old fears
Wish you were here
-
그래, 그래서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해?
지옥에서 천국을?
고통에서 푸른 하늘을?
차가운 금속 선로에서 푸른 초원을 얘기할 수 있나?
베일에서 웃음을?
네가 얘기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들이 너의 영웅을 유령과 바꾸도록 했나?
나무와 뜨거운 재를?
시원한 바람과 뜨거운 공기를?
변화와 차가운 안정을?
맞바꾸었나?
전쟁의 단역을, 철창 속의 주연과
네가 여기 있기를 얼마나, 얼마나 바라는지
우린 어항 속을 헤엄치는 길잃은 두 영혼
해마다 같은 땅 위만을 뛰도는
그래 무얼 찾았나?
낡고 한결같은 공포.
네가 여기 있었으면.
앨범의 타이틀 트랙.
같은 앨범의 시드에 대한 헌정곡 Shine on you Crazy Diamond 외에 이 곡도 시드 바렛을 생각하며 만들어짐
길모어, 워터스가 (드물게도) 공동 작곡. 워터스 작사.
길모어가 혼자 초반 리프를 빠르게 치고 있을 때 워터스가 그걸 듣고는 좀 더 천천히 쳐보기를 요청한 것을 시작으로 이후 코러스 등을 추가하며 지금의 곡이 되었고 로저스가 가사를 붙이며 완성되었다고 함
곡 초반부 멀리 떨어진 라디오를 듣는 듯한 부분은 청자와 곡 사이의 거리감을 표현한 것이라고
너무 유명한 곡이라 음, 나의 어휘 밑천만 드러나는 것이 아닌가? 싶었지만 원래 이런 건 애정이 다니까 그냥 질렀음
의역... 늘 함
오역... 당연히 있겠지
문제시 님이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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